K리그1 제주, 프랑스 출신 중앙 수비수 세레스틴 영입
제주 SK에 입단한 줄리앙 세레스틴. (제주 SK 제공)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K리그1 제주 SK가 프랑스 출신 중앙 수비수 줄리앙 세레스틴(28)을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세레스틴은 프랑스, 벨기에, 폴란드 등 유럽 무대를 두루 경험했다. 최근에는 폴란드 1부 리그 에크스트라클라사에서 활약했다. 제주는 "세레스틴은 191cm의 탄탄한 피지컬
- 뉴스1
- 2026-01-2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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