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부장 이희동)는 29일 직권남용·허위공문서작성 등 혐의로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jyg97@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All Rights Reserved.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