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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현빈 결혼 8개월 만 득남…"산모와 아이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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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배우 손예진-현빈 부부. VAST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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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현빈 부부가 득남했다. 결혼 8개월 만이다.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28일 CBS노컷뉴스에 "손예진씨가 당초 12월 출산 예정이었는데 좀 이르게 어제(27일) 득남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밝혔다.

영화 '협상',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한 손예진·현빈은 1년 간 공개 연애 끝에 지난 3월 결혼했다.

이후 3개월 만인 6월 임신 소식을 알려 대중과 스타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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