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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측 "이승기 없이 팀 회동? NO…공식 행사 없었다"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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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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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측이 공식 회동이 없었다고 밝혔다.

27일 SBS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최근 PD와 출연자 한 명이 개인적인 친분으로 만남을 가진 바는 있으나 프로그램 차원의 공식 행사는 아니었다. 팀 회동도 없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집사부일체' 팀이 시즌2 녹화를 앞두고 회동을 가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자리에 소속사와 음원정산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이승기는 불참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집사부일체'는 지난 9월 약 5년간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을 마무리 지었다. '집사부일체'는 원년멤버인 이승기 등과 함께 시즌2를 준비 중이다. 녹화 재개 날짜 및 방송일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최근 이승기는 데뷔 후 18년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로부터 정산받은 음원 수익이 0원이라며 정산 내역과 미정산금 지급을 요청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후크 측은 이승기와 2021년 전속계약을 다시 체결하는 과정에서 그동안의 정산 내역을 확인하고 금전적 채무 관계 정산, 이를 확인하는 합의서를 작성했다며 이승기 측의 주장을 반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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