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미자가 원한다면..공주가 된 김태현, 화려한 생일파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박하영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남편 김태현을 위한 생일상을 차렸다.

27일 미자는 “지난번 저의 생일맞이 댄스 기억하는 분 있을까요? 오늘은 사랑하는 남편 씨의 45번째 생일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결혼 후 첫 생일이라 예쁘게 꾸며주고 맛있는 음식도 차려줬더니 너무 기뻐해서 저도 참 뿌듯하네요. (사진은 소장용이라고 찍었는데 올린거 알면 난리나겠죠?)”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을 맞은 김태현이 공주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있다. 미자의 성원에 입어 어쩔 수 없이 공주 놀이에 동참한 듯한 모습에 웃음을 안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테이블 가득 생일상을 차린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미자는 “밀키트 덕분. 요알못인 제가 엄청난 금손 요리사처럼 보이는 마법 ㅋㅋ 요즘 세상 살기 진짜 좋아졌어요”라며 털어놨다. 그러면서 “우리 태현공주님. 세상에서 제일많이 사랑하고 태어나줘서 넘넘넘넘넘 고마워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미자는 지난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미자는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미자’ 채널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