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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쁨' 조규성 말고 또 있다… 미남 선수 조유민 내일 가나전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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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황예림 기자] [카타르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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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조유민이 21일(현지시간) 오후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트레이닝센터에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2022.11.21./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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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 우루과이전에서 공격수 조규성(전북)이 잘생긴 외모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또다른 미남 선수 조유민(대전하나시티즌)의 출전 여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한국 시각) 카타르 알랴안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우루과이 경기에서 조규성은 후반 29분에 교체 투입됐다.

조규성이 교체에 나서기 위해 처음 중계 화면에 잡힌 순간부터 트위터 등 각종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선 "방금 저 남자 누구냐"는 질문이 이어졌다. 조규성의 과거 사진과 영상도 빠르게 공유되며 잘생긴 외모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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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조규성이 19일(현지시간) 오후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마치고 취재진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2022.11.19./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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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경기 전 약 3만명에서 하루 만에 25만명을 넘어섰다. 27일 7시 기준 현재는 65만명에 달한다.

조규성 신드롬이 일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또다른 미남 조유민도 주목을 받고 있다. 걸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의 남편이기도 한 조유민은 K리그 팬 사이에선 이미 준수한 외모로 유명한 선수다. 조규성이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잘생쁨'(잘생김+예쁨)의 이미지라면 조유민은 듬직하고 선이 굵은 정석 미남이다.

조유민이 오는 28일 진행되는 가나전에 출전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수비수 김민재(나폴리)가 종아리를 다친 상황에서 김영권(울산현대)과 발을 맞출 파트너가 필요해서다.

조유민이 월드컵 그라운드를 밟게 되면 조규성을 이어 또 한 번 미남 선수 신드롬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조유민은 소연과 3년 열애 끝에 이달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조유민이 2022 피파 카타르 월드컵 축구대표팀에 합류하면서 본업에 집중하기 위해 결혼식을 내년으로 미뤘다. 현재 혼인신고는 마쳐 법적으로 부부가 된 상태다.

황예림 기자 yellowyer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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