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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영화 '폭군' 캐스팅‥김선호·차승원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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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김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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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우가 영화 '폭군'으로 스크린을 찾는다.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 측은 23일 영화 '신세계', '마녀' 시리즈를 연출한 박훈정 감독의 신작 '폭군'에 김강우가 한국계 미국요원 폴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김강우는 앞서 박훈정 감독이 연출한 영화 '슬픈 열대'로 김선호와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폭군'을 통한 이들의 재회에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가상화폐 해킹을 소재로 한 오디오 무비 '극동'으로 새로운 콘텐츠 장르에 도전했던 김강우는 성 김대건 신부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탄생'에서 정약용의 조카 정하상 역으로 특별 출연하며 극에 힘을 더했다.

최근에는 영화 '탄생' 팀과 함께 바티칸 교황청에 방문해 프란치스코 교황을 알현, 첫 시사회를 갖는 등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사진=아이오케이 컴퍼니

황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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