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크리스마스를 한 달여 앞둔 18일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되고 있다. 19일 오후 5시 트리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1일까지 불을 밝힌다. 성탄절을 축하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