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호중, 임영웅, 장윤정이 1위를 두고 경쟁한다.
오늘(14일) 더 트롯쇼 1위 대결 주인공은 김호중, 임영웅, 장윤정으로 확정됐다. 11월 셋째 주 1위 후보곡은 김호중의 ‘빛이 나는 사람’, 임영웅 ‘보금자리’, 장윤정 ‘초혼’이다.
임영웅 '보금자리'는 지난 생방송에서도 1위를 차지해 막강한 파워를 입증하고 있으며, 임영웅 ‘보금자리’가 이번 대결에서 1위를 차지할 경우 3번 연속 1위를 하게 된다.
또 김호중의 '빛이 나는 사람 과 장윤정의 '초혼'도 1위를 추월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오늘(14일) 방송되는 '더 트롯쇼'에는 진성, 김용임, 박군, 양지은, 강혜연, 강진, 조명섭, 양지원, 은가은, 신인선, 하이량, 임서원, 반가희, 두리, 윤태화, 레이디티가 출연한다.
사진=SBS 미디어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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