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현재 사망 149명, 중상 19명, 경상 57명
30일 새벽 경찰 과학수사대원 등이 인명사고가 발생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 |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국민의힘은 30일 오전 9시 국회 본청에서 ‘이태원 사고’와 관련, 긴급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날 밤 10시22분께 이태원 해밀턴 호텔 옆 골목에선 할로윈을 즐기기 위해 한꺼번에 몰려든 인파로 인해 압사 참사가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6시 현재 사망 149명, 중상 19명, 경상 57명이라고 밝혔다.
hong@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