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경기·경남·대구·대전·전남·전북·충북교육청 규탄 기자회견에서 한 참석자가 법원 판결에 따라 스쿨미투 학교명 공개를 촉구하는 손펫말을 들고 있다. 2022.10.20/뉴스1pjh2580@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