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고문순 기자] BRI(Blockchain Research Institute, 이하 'BRI') KOREA 대표이자 보스아고라재단 이사장인 김인환 대표는 돈탭스콧 BRI 회장과 함께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서울시 디지털 플랫폼 구축을 위한 블록체인 활용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돈탭스콧 회장은 캐나다 토론토 출생으로 컨설턴트, 사업가, 작가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7년에는 경영학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싱커스50이 선정한 전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50인 중 2위에 선정됐다. 그의 저서인 '블록체인 혁명: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혁신적 패러다임'은 20개국어로 번역·출간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밖에 '위키노믹스', '패러다임 시프트' 등 그가 집필한 16개 저서는 현재까지 누적 500만권 이상 판매됐다.
이번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면담에서 돈탭스콧 회장은 "세계는 새로운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어 블록체인, Web3, 메타버스 등이 기반이 되는 시대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며 "서울을 중심으로 한국이 한강의 기적을 일궈냈듯이 서울이 새로운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BRI |
돈탭스콧 회장은 캐나다 토론토 출생으로 컨설턴트, 사업가, 작가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7년에는 경영학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싱커스50이 선정한 전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50인 중 2위에 선정됐다. 그의 저서인 '블록체인 혁명: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혁신적 패러다임'은 20개국어로 번역·출간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밖에 '위키노믹스', '패러다임 시프트' 등 그가 집필한 16개 저서는 현재까지 누적 500만권 이상 판매됐다.
이번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면담에서 돈탭스콧 회장은 "세계는 새로운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어 블록체인, Web3, 메타버스 등이 기반이 되는 시대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며 "서울을 중심으로 한국이 한강의 기적을 일궈냈듯이 서울이 새로운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에서는 △서울시 디지털 플랫폼 구축을 위한 블록체인 활용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시민 맞춤형 복지혜택 제공 △이상적인 서울시 디지털 플랫폼 구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고문순 기자 komoons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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