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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佛 뜨자 서점·뉴스전문채널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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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에스파. 2022.10.06. (사진= 'BFMTV' 채널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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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aespa)가 프랑스에서 인기를 확인했다.

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지난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대표 대형 서점 프낙(FNAC)에서 열린 팬사인회 티켓이 약 2분 만에 마감됐다. 에스파는 티켓 예매에 성공한 약 200명의 파리 현지 팬들과 만나 가깝게 소통했다.

이날 팬사인회 현장에는 미리 선정된 인원 외에도 2000여명의 현지 팬들이 몰려 에스파를 향해 큰 함성과 뜨거운 호응을 보내며 환영했다고 SM은 전했다.

약 1000만 명의 일일 시청자를 보유한 프랑스 대표 뉴스 전문 채널 'BFMTV'는 에스파에 대해 "메타버스 세계와 현실을 오가는 K팝 그룹"이라며 콘셉트와 세계관을 소개한 건 물론 이번 팬사인회도 취재했다.

에스파는 지난 2일 프랑스 파리패션위크에서 열린 지방시 2023 S/S 패션쇼에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참석했다. 지방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매튜 M. 윌리엄스의 특별 초청을 받아 그의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등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SM은 "쇼 현장에는 에스파를 보기 위해 운집한 수많은 글로벌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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