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송재희♥' 지소연, 임산부의 드레스 피팅…"태동도 느껴지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지소연이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소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상식 일정 있어서 #드레스 피팅 왔는데 정말 눈호강. 뱃속에 뽁뽁이도 이쁜 옷 입고 좋았는지 태동도 느껴지고.ㅎㅎㅎㅎ 여자는 어쩜 이렇게 이쁜 옷 보면 좋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한 드레스 피팅숍을 찾은 모습이다. 지소연은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와 레더 재킷, 부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힙한 패션을 완성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지소연은 선글라스와 핑크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줬다. 지소연의 유쾌한 근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소연은 "5년 전 #결혼식 드레스 맞출 때도 아주 리액션 백점 짜리 남편이었는데 오늘도 역시 ㅋㅋㅋ 모두 결혼 잘하셨다며... ㅋㅋㅋ 이야기하시더라고요. 고마워 여보. 두근두근. 여기 강아지 똘이도 너무 귀엽다. #임산부 라이프 #임산부 패션"이라고 덧붙이며 남편 송재희를 향한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난임을 극복하고 결혼 5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지소연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