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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달러 베이비' 48세 힐러리 스웽크, 쌍둥이 임신 "믿기지 않아"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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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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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 ‘밀리언 달러 베이비’ 등으로 유명한 배우 힐러리 스웽크가 48세에 쌍둥이를 임신했다.

1974년생인 스웽크는 5일(현지시간)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히며 "너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것(임신)은 내가 오랫동안 원해왔던 것이다. 그 다음은 엄마가 되는 것이다. 그것도 한 명 뿐 아니라 둘로"라며 계속해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배가 나와 옷이 맞지 않기 시작해 기분이 좋다"라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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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살짝 드러난 D라인을 자랑스럽게 공개한 영상을 공개 많은 축하를 받았다. "Coming soon…DOUBLE feature!"란 글을 덧붙였다.

스웽크는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에이전트인 존 캄피시와 사귀었고, 2016년에 재정 고문인 루벤 토레스와 잠시 약혼을 한 바 있다. 그러다가 2018년 2년간의 열애 끝 프로듀서 필립 슈나이더와 결혼했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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