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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장윤주, 속옷 다 비치는 파격 시스루…노출도 위풍당당한 '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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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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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인턴기자] 장윤주가 파격적인 노출로 감출 수 없는 모델 아우라를 풍겼다.

모델 겸 배우 장윤주는 4일 자신의 SNS에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장윤주는 "미리 옷 입고 분위기 좀 내 보았다. 오늘 우리 시간 오후 9시에 올리는 미우미우 컬렉션 즐겁게 감상할게요!"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속옷이 그대로 비추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했다.

출산 후에도 여전히 길쭉한 팔다리와 완벽한 S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며 탑모델의 아우라가 풍기고 있다.

한편 장윤주는 2015년 4세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2017년 1월 2일 딸을 출산했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종이의 집: 공동 경제 구역'에서 나이로비를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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