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미자♥김태현, 12kg 찐 신혼부부…"한 끼에 100만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남편 김태현과의 신혼 근황을 전했다.

4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합쳐서 12kg 찐 개그맨 18호 부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우와 송이버섯 먹방을 즐기고 있는 김태현과 미자의 모습이 담겼다. 미자는 "한 끼에 100만원이라니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송이버섯"이라며 "시어머님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유튜브 미자네 주막 영상 링크를 공유하며 "영상 보면 왜 쪘는지 알 수 있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미자는 김태현과 지난 4월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며, MBN '속풀이 쇼 동치미' 등에 출연하며 솔직한 입담으로 많은 사랑 받고 있다.

사진=미자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