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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백종원, 오토바이 도전…소유진이 남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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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최경민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백종원이 오토바이에 도전한다.

3일 백종원의 아내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하고픈게 많은 56살. 그래, 하고 싶은 거 다 해봐! 당신의 삶을 언제나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소유진이 백종원의 라이더 재킷과 용품들을 함께 쇼핑하고 있는 모습이다. 백종원이 오토바이를 몰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소유진은 "안전하게만!"이라며 "남편의 첫 라이더 재킷과 용품들은 내가 선물로"라고 적었다.

한편 소유진(1981년생)과 백종원(1966년생)은 2013년 결혼했다.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최경민 기자 brow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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