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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질 것 같았다"던 제시, 싸이 떠나 건강 적신호? 또 링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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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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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가수 제시가 또 병원을 찾아 팬들을 걱정하게 했다.

제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주삿바늘을 꽂고 있는 팔이 담겨있다. 최근 여러 차례 건강 이상 호소를 했던 제시 본인의 팔로 추정된다.

앞서 제시는 지난해 9월과 지난 4월에도 인스타그램에 링거를 맞는 사진을 올려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링거를 맞은 사실을 언급하며 "몸 상태가 가장 안 좋았다. 처음으로 무대를 하면서 쓰러질 것 같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제시는 지난 7월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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