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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참회' 슈, 리폼한 옷 입고 극세사 몸매 자랑..애셋맘 안 믿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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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남다른 리폼 실력을 보여줬다.

1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리폼한 옷을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안 입는 옷 리폼~하기. 바지랑 바람막이를 더하면 치마 완성!"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청바지에 바람막이를 덧대 새로운 옷을 만들었다. 슈는 리폼한 옷을 입고 남다른 핏을 자랑한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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