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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결혼 3년 만에 아들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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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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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빈이 결혼 3년 만에 득남했다.

1일 한 매체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전혜빈이 전날(9월 30일) 결혼 3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 모두 몹시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전혜빈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함께 찍은 만삭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만삭 사진. 만삭이라 서핑은 못 하지만 서퍼의 자유로움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 죽도 해변에서 만삭 사진을 찍어볼까? #보그 뺨치게 #나온 것 같아 #대만족”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02년 그룹 러브로 데뷔, 배우로 전향해 영화 ‘몽정기2’, ‘럭키’,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 ‘또 오해영’, ‘왜그래 풍상씨’, ‘오케이 광자매’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9년에는 2살 연상의 치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현정민 기자 mine04@sportsworldi.com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현정민 기자 mine04@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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