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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이 또?..46kg였는데 쪘다 빠졌다 극강의 고무줄 몸매 (종합)[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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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민경훈 기자]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9.30 / rumi@osen.co.kr


[OSEN=박소영 기자] “살찐 내가 좋다”던 구혜선이 또다시 통통한 얼굴로 공식석상에 나섰다. 연예계 최고의 고무줄 몸매인 그다.

구혜선은 9월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초미니 투피스를 입고 등장한 그는 중절모로 한껏 멋을 부려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한몸에 받았다.

무엇보다 통통한 얼굴과 살집 붙은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결국 그의 달라진 비주얼은 온라인을 들썩이게 만들었고 구혜선은 SNS를 통해 “마음이 조금 힘들어서 살이 쩠어요. '부산국제영화제'에는 꼭 회복해서 갈게요”라고 해명 아닌 해명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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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구혜선의 고무줄 몸매는 여러 차례 화제를 모았던 바다. 2018년 7월에는 “살이 많이 쪄서 기사도 많이 나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다”며 “나의 실제적인 몸의 변화를 체감할 때가 '나이가 드는구나' 싶은 것 같다”고 털어놓기도.

2019년 7월에도 몰라보게 살이 오른 모습으로 다시 한번 이슈의 중심에 섰다. 성형설에 임신설, 건강이 좋지 않아 부은 것 아니냐는 건강이상설까지 터졌다. 당시엔 “밥 많이 먹어서 살쪘어요. 십키로”, “살찐 내가 좋아”라는 SNS 글로 자기 위로했다.

그랬던 그가 2020년 4월에는 11kg이나 빠졌다고 자랑했다. 두 달 뒤에는 “46(kg) 진입 하였어요”라며 46.7kg 몸무게를 인증해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얼짱 출신인 만큼 인형 비주얼을 되찾아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또다시 살찐 모습으로 고무줄 몸매를 인증하고만 구혜선이다. 5일과 6일 부산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선 회복하고 온다는 그가 어떤 비주얼로 나타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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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t568@osen.co.kr

[사진] SNS,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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