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5 (토)

이슈 프로골프 KPGA

KPGA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둘째 날 안개로 지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데일리

장희민이 1라운드 16번홀에서 그린의 경사를 살피고 있다. (사진=KPGA)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5000만원) 둘째 날 경기가 안개로 2시간 지연됐다.

대회 조직위는 30일 경기도 여주 페럼 클럽에서 열릴 예정인 대회 1라운드 잔여 경기가 짙은 안개로 총 120분 지연돼 오전 9시부터 경기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전날도 안개로 2차례 경기를 연기해 2시간 10분 지연 출발하면서 1라운드 경기를 모두 마치지 못했다.

이날 오전 7시부터 1라운드 잔여 경기 후 2라운드 경기를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안개로 30분씩 4차례 연기했다.

전날 열린 1라운드에선 김태우가 7언더파 65타를 쳐 선두로 나섰고, 신인 장희민이 5언더파 67타를 쳐 2타 차 2위에 올랐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