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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영호·영자, "성격 차이로 결별"…3기 영숙, 덕후 삶 공개 "덕질=내 삶의 일부" ('나솔사계') [Oh!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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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6기 영호와 영자, 3기 영숙의 근황이 공개됐다.

29일에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덕질 생활을 공개한 3기 영숙과 솔로나라에서 만나 연애 후 이별을 선언한 6기 영자, 영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MC로 등장한 9기 옥순은 영숙이라는 말에 "나 눈물 흘려야 하는 거냐"라며 "영숙은 나에게도 가슴이 아련해지는 이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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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공개된 영상에 등장한 사람은 3기 영숙이었다. 영숙은 "나는 다녀온 후에도 똑같은 일상을 보냈다. 남자친구도 안 생겼다"라며 "부모님의 잔소리가 좀 줄어들었다. 방송까지 갔다왔는데 시집가라는 잔소리 하지 말라고 했다. 그래서 6개월 정도 줄었는데 요즘 다시 하시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3기 영숙은 일어나자마자 영상을 챙겨보면서 영어공부를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영숙은 "오늘은 인기가요를 봐야한다"라며 "음악방송이 월요일 빼고 다 있다. 거기서 괜찮은 애들 챙겨본다"라며 25년 동안 음악방송을 챙겨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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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3기 영숙은 솔로나라 출연 당시에도 세븐틴을 좋아하는 잔뼈 굵은 덕후라고 소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숙은 "여중, 여고 출신이라서 옛날부터 아이돌을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영숙은 세븐틴의 굿즈를 자랑하고 최근에는 크래비티에 빠졌다고 자랑해 폭소케 했다.

영숙은 "덕질은 나에게 삶의 원동력이다. 처음 공부를 하게 했던 원동력이다. 서울에 가고 싶게 만들었고 일할 때도 음악을 듣고 집에서도 직캠을 본다. 내 삶의 일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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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SNS를 통해 이별 소식을 전했던 6기 영호, 영자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이별의 이유에 대해 성격차이라고 말했다.

영호는 "성격차이가 크다. 말을 전달하는 어법이나 방식이 좀 달랐던 것 같다. 그 친구 직업이 MD라서 MD같은 사랑을 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영자는 "나는 약한 모습을 싫어하는데 오빠는 예술을 하는 사람이라서 감성적인 모습이 있었다. 나는 오빠한테 멘탈이 왜 이렇게 약하냐고 하고 오빠는 나한테 기계 같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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