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슈 트로트와 연예계

[팝's신곡]"오 가리가리 '막가리'"‥김영철, 전국민 중독시킬 EDM 트로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헤럴드경제

김영철 '막가리' MV 캡처



김영철이 이번에는'막가리'로 전국민을 중독시킨다.

오늘(29일) 오후 6시 김영철의 디지털 싱글 '막가리'가 베일을 벗었다.

김영철은 중독성 있는 가사와 멜로디를 가진 역대 히트곡 '안되나용', '따르릉', '신호등' 등에 이어 또 한 번의 돌풍을 예고한다.

타이틀곡 '막가리'는 '어머나', '서쪽 하늘' 등 히트 메이커 윤명선이 작사, 작곡한 '막가리'의 2022년 EDM 트롯 버전이다.

"오 가리 가리 가리 막가리/사랑하는 너와 나는 또 가리/사랑아 한 번 더 퀵 퀵/슬로우 슬로우 퀵 퀵 퀵/원 앤 투 앤 마이 러브/쓰리 앤 포 앤 마이 러브/차차차차 차차/차차차차 으랏차/한 번 더 한 번 더/사랑아 퀵 퀵 퀵"

"사랑아 퀵 퀵 퀵/이별아 슬로우 슬로우/오 가리 가리또 가리 가리/너에게 막가리"

따라하기 쉽고 단조로우면서도 중독적인 가사가 듣는 재미를 더한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스포츠 강사를 연상시키는 네온핑크 색상의 의상을 입은 김영철과 유튜버 양수빈, 지피티가 함께 '막가크루'를 결성한다. 김영철의 열정 가득한 도전 정신이 포인트.

실제로 김영철은 코미디언이자 라디오DJ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웃픈' 인생 이야기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낸 휴먼 에세이 '울다가 웃었다'를 출간했으며, 미국 TV쇼 '서울 헌터스'를 통해 미국에 진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이번 '막가리'로 김영철은 또 한 번의 유행 붐을 일으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김영철의 디지털 싱글 '막가리'는 지금 바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