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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강수지, 한달만 근황 이유..."그동안 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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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강수지. 사진| 강수지 SNS


가수 강수지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강수지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아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강수지는 함께 공개한 사진은 약 한 달 전에 찍었다면서 "8월 말쯤에 반가운 사람을 만났다. 10대 시절 뉴욕에서 같은 교회에 다니며 친했던 오빠"라며 "지금은 한국에서 사업을 하느라 서울에 자주 나온다고 한다. 저에게 비타민을 많이 선물해 줬는데 너무 고맙고 편하게 먹고 있어서 사진으로나마 고마운 마음을 전하려고 한다"며 근황을 올린 이유를 밝혔다.

사진 속 강수지는 한강을 배경으로 한 식당에서 사진을 찍었다. 한 달 전 사진을 공개하면서 최근 아팠다고 근황을 전해 걱정을 안겼다. 가수 김완선은 "에구 아프면 안 되는데. 빨리 회복하길 바라요"라고 응원했다.

누리꾼들도 "수지언니 보고 싶었어요 아프지 마세요!", "오랜만에 뵈니 반가워요", "어디가 아프셨나요? 같이 기운 내요" 등 위로와 격려를 이어갔다.

강수지는 지난 2018년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 인연을 맺은 개그맨 김국진과 결혼했다. 지난 5월 부친상을 당한 후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를 통해 근황을 공개해왔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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