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대학 챔피언스리그 SUCL |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은 다음 달 2∼3일 경기 수원시 만석공원 인조잔디구장에서 아마추어 대학생 축구대회 '수원삼성 대학 챔피언스리그 2022'(SUCL 2022)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이 후원하는 SUCL은 수원 구단 대학생 서포터스 '푸른티어'가 만들고 수원 인근 지역 대학 축구동아리가 참가하는 대회다. 2015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7회째를 맞이한다.
올해는 6회 대회의 성적 등 데이터를 기준으로 참가 팀들의 'SUCL 포인트'를 산정, 점수가 높은 6개 팀에 상위 시드를 부여한다.
또 3·4위전을 도입해 참가 팀들이 더 많은 경기를 뛸 수 있게 한다.
SUCL은 참가 접수는 9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수원 및 인근지역 아마추어 축구동아리라면 참가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 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boi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