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정부가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의 무료 배포를 다음 달 2일 종료합니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의회가 진단 키트 재고를 보충하기 위한 예산을 제공하지 않아 무료 배포가 중단된다고 밝혔습니다.
장피에르 대변인은 몇 달간 의회의 무대응이 코로나 대응 준비와 대처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거라고 경고했다며 시간이 갈수록 상황이 악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의회가 진단 키트 재고를 보충하기 위한 예산을 제공하지 않아 무료 배포가 중단된다고 밝혔습니다.
장피에르 대변인은 몇 달간 의회의 무대응이 코로나 대응 준비와 대처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거라고 경고했다며 시간이 갈수록 상황이 악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오미크론 변이가 재확산하던 지난 1월 무료로 코로나19 신속항원 진단키트를 배포해 총 6억 개 이상의 키트를 제공했습니다.
CNN 등은 의회에서 예산이 추가로 확보되면 연방 정부가 자가진단 키트 무료 제공을 재개할 방침이라고 보도했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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