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에 둘째 출산' 이시영 "자궁 적출 가능성 있었다…위험한 상황이었다고"
이시영/유튜브 캡처 이시영/유튜브 캡처 이시영/유튜브 캡처 이시영/유튜브 캡처 이시영/유튜브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이시영이 44세에 둘째를 출산한 가운데, 자궁 적출의 가능성이 있었을 만큼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시영은 지난 1일 노홍철이 운영하는 유튜브에 출연해 가수 권은비와 함께 히말라야 트레킹을 논의했다. 이시영은 촬영
- 뉴스1
- 2026-01-0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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