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는 19일(현지시간)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물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27센트(0.3%) 오른 배럴당 90.77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10월물 브렌트유는 13센트(0.1%) 상승한 배럴당 93.72달러로 집계됐다.
[이투데이/김나은 기자 (better68@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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