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쾅' 가치 인정받은 1986년생 베테랑 이지영…"선수로 청라돔 그라운드 밟는 게 목표" [인터뷰]
SSG 랜더스 베테랑 포수 이지영이 다년 계약을 맺었다. SSG는 지난 6일 "이지영과 계약 기간 2년, 총액 5억원(연봉 4억원, 옵션 1억원)에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1986년생인 이지영은 서화초-신흥중-제물포고-경성대를 거쳐 2008년 육성선수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했다. 2018시즌 이후 SK(현 SSG), 키움, 삼성 라이온즈의 삼각
- 엑스포츠뉴스
- 2026-01-0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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