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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넷째 원하는 아내와 충돌 "말도 안 되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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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영상 캡처 . 2022.08.19. (사진= KBS2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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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천수가 아내 심하은과 의견이 충돌한다.

20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넷째를 원하는 심하은과 이를 반대하는 이천수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심하은은 최근 부쩍 말문이 트인 쌍둥이 주율·태강이가 성장하는 것을 보고 기특해 하는 한편 "애기 때 모습이 기억이 안 난다"며 서운함을 내비친다. 때마침 친한 동생이 8개월 된 딸과 집에 놀러오자 심하은은 갓난아기를 품에 안고 "(딸)주은이 아기 때가 떠오른다"며 눈시울을 붉힌다.

이후 동생 모녀가 돌아간 뒤 심하은은 이천수에게 "한 명을 더 낳아야 하나?"라며 넷째를 원하는 마음을 내비쳤고 이에 화들짝 놀란 이천수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선을 그었다는 전언이다.

한편 불혹을 앞둔 아내의 몸 상태와 현실적인 문제로 반대하던 이천수가 결국 심하은의 진심이 담긴 설득에 함께 산부인과를 찾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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