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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마이큐, 런던까지 같이 갔네…부부 같은 '시간차 럽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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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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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방송인 김나영이 꿀이 뚝뚝 떨어지는 커플 여행을 인증했다.

19일 마이큐는 자신의 SNS를 통해 런던 속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마이큐는 노란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티셔츠를 닮은 듯한 해바라기 다발을 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이 해바라기 다발은 앞서 김나영이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것과 동일하다. 게다가 김나영과 마이큐는 커플 운동화를 신고 찍은 사진을 각자 SNS에 올리며 함께 런던에 다녀왔다고 간접적으로 알렸다.

또한 마이큐는 가방 속에 강아지 인형을 넣고 다니고 있는데, 김나영이 동일한 강아지 인형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강아지 인형은 김나영의 아들 이준이의 것으로 두 사람이 함께 있음을 알렸다.

김나영, 마이큐는 서로를 찍어준 사진을 SNS에 거침 없이 올리며 핑크빛 '럽스타그램'으로 굳건한 애정을 표현했다.

김나영, 마이큐는 지난해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커플'로 예쁜 사랑을 키우고 있다. 특히 마이큐는 김나영의 두 아들과 제주 살이를 하는 등 가족이 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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