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오구 플레이' 늑장 신고 윤이나, KGA 3년 출전 정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프로골퍼 윤이나가 내 공이 아닌, 다른 사람의 공으로 플레이를 한 뒤, 한 달이나 지나서, 늑장 신고하는 일이 있었죠. 한 타, 두 타에 순위가 오가는 걸 생각한다면, 페어 플레이 정신에 상당히 어긋납니다. 대한골프협회가 '3년 출전 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한국여자 프로골프, KLPGA도 징계 절차에 착수해 윤이나에 더 큰 타격이 올 상황도 배제할 수 없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