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데뷔전 데뷔골' 황인범 "저에게 빠져들 거예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그리스 올림피아코스로 이적한 황인범 선수가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렸습니다.

팬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김태운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입단 3주 만에 데뷔전에 나선 황인범이 2선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그리고 0:1로 뒤진 전반 29분, 화려한 동점골을 터뜨렸습니다.

첫번째 터치로 수비 1명을 제쳐낸 뒤 정확한 왼발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