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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커플' 홍상수·김민희 새 근황…남의 눈치 안 보는 '애정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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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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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투 샷이 포착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는 '홍상수·김민희 근황'이라는 게시물이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상수 감독 머리에 머플러를 둘러주며 환하게 웃고 있는 김민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불륜 사이임에도 주변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애정 표현을 해 누리꾼들이 경악하고 있다.

최근 근황으로 알려졌지만, 해당 사진은 지난 2월 베를린국제영화제 동반 참석 당시 찍힌 것으로 보인다. 당시 홍상수 감독은 '소설가의 영화'로 은곰상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은 뒤 2017년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히며 불륜을 기정사실화 했다. 이후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이 연출한 영화에만 출연하는 등 함께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홍상수 감독의 신작 '탑'은 다음 달 8일 열리는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과 16일 진행되는 제70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이번 영화에서 김민희는 제작실장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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