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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강승윤 "서핑? 스킨십 자연스럽게 오갈 수 있어" (썸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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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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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썸핑' 강승윤이 서핑 중 스킨십에 기대감을 보였다.

19일 공개되는 웨이브의 연애 리얼리티 ‘썸핑’ 2화에서는 첫 만남 다음날 아침, 해변으로 서핑을 하러 간 썸남썸녀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승윤은 “서핑은...스킨십이 자연스럽게 오갈 수 있는 운동 아닌가요?”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공교롭게도 18일 강승윤은 신인 배우 문지효와의 열애설에 휩싸여 해당 발언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이에 이미주는 "몸을 좀 부딪쳐야 해요. '나 넘어질 것 같아! 못 타겠어!' 이러면서..."라며 몸을 마구 던지는 고단수(?) 연기까지 선보였다.

한 술 더 떠 엄지윤은 "물에 빠진 사람을 막 껴안고 '미안해, 서핑보드인 줄 알았어'라고 하거나, 물에 빠지는 척 하면서 물속에서 키스를 해도 된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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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자연스럽게 스킨십이 오갈 수밖에 없는 바닷가였지만, 이효리와 손태영의 닮은꼴이자 강렬하고 이국적인 매력을 가진 '썸녀' 이한슬의 터치에 '썸남' 채병은은 "이래도 되나 모르겠는데...전 싫었어요"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플러팅 미션'에 성공하면 '썸 머니'가 쌓이는 구조상, 미션을 위해 스킨십을 하는 썸남썸녀들이 나올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이었다.

이한슬은 "다른 사람한테는 못할 것 같은데 병은이는 친근해서 해 본 것"이라며 스킨십과 함께 "나 코인 엄청 받았겠다!"라고 소리쳐 어색함을 떨쳐내려고 했다. 하지만 매력적인 그녀가 스킨십을 시도하는데도 채병은은 "아무 감정이 안 느껴졌어요. 저 사람은 지금 코인을 생각하는 거잖아요"라며 고개를 저었다.

안타까운(?) 상황에 강승윤은 "오히려 친근하고 마음이 있어서 한슬 씨가 장난스럽게 표현한 것일 수도 있다"고 말했지만, 다른 '썸 캐처'들은 "그게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싫을 수도 있어요"라며 '썸 머니를 위한 플러팅'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미묘한 감정이 오간 이날 바닷가에서는 썸남썸녀들을 깜짝 놀라게 한 새로운 미션이 공개되고, 예측불허의 1대1 데이트가 성사될 예정이다. '썸 캐처'들은 2회 VCR이 궁금한 지점에서 끝나자 "끝났다고요? 말도 안 돼요"라며 단체로 제작진에게 반발했다고 해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MC들의 입담과 참가자들의 '플러팅 전쟁'은 오는 19일 공개된다.

사진=제이패밀리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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