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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날리고, 박치기 퇴장…고개 숙인 누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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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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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월드컵에서 상대할 리버풀의 우루과이 공격수 누녜스는 최악의 홈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누녜스는 연이은 슈팅 실수로 득점 기회를 날렸습니다.

골문 바로 앞에서 빗맞은 발리슛이 허공을 가르고, 같은 위치에서 다시 빗맞은 슛이 이번에는 골대 맞고 튀면서 유효 슈팅 없이 전반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후반 9분 대형사고를 쳤습니다.

치열한 자리싸움 도중 머리를 들이대기 시작했고, 곧이어 상대가 밀치자 돌아서며 그대로 박치기를 해 곧바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해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리버풀은 누녜스의 퇴장 이후 디아스의 화려한 개인기에 이은 중거리포로 크리스탈 팰리스와 힘겹게 비겼습니다.
김형열 기자(henry13@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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