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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스카우트' 김용의 "저라면 심준석은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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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한 달 앞으로 다가온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 보이지 않는 스카우트 전쟁이 한창입니다.

특히 올해는 대어급 선수들이 많아서 구단들의 눈치 싸움도 뜨거운데요.

LG 선수 출신 김용의 스카우트를 김수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리포트 ▶

빠른 발과 적극적인 주루 등 허슬플레이로 이름을 날렸던 LG 김용의.

지난해 14년 선수 생활을 마치고 지도자 대신 스카우트를 선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