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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별안간 분노 “누구야? 누가 울렸어”...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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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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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조카 울음에 분노했다.

16일 지드래곤은 인스타그램에 “누구야, 누가 우리 이든이 울렸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지드래곤의 누나 권다미가 출산한 조카 이든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이든 군은 불편한 것이 있는지 눈물을 쏟아내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지드래곤 또한 해당 사진에 “집 보내줘”라는 말풍선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드래곤의 누나 권다미는 지난 2019년 10월 배우 김민준과 결혼해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달 18일 엘비스 프레슬리의 곡을 새롭게 편곡·가창한 ‘Can't Help Falling in Love’ 오마주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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