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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장영준, 훈훈한 외모+안정적 연기력 누군가 했더니…남다른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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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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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예 장영준이 안정적인 연기로 '신병'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장영준은 ENA 토요드라마 '신병'에서 상병 김경태 역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는 중이다.

'신병'은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그곳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리얼 드라마다.

극 중에서 장영준은 틀린 건 틀렸다고 말하는 정의로운 성격으로, 이유 없이 강찬성(이정현)의 타깃이 돼 힘들어하는 김동우(장성범)에게 친형처럼 진심으로 대해주는 마음 따뜻한 인물이다.

장영준은 강하지만 차분한 목소리와 대비되는 다정한 모습과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반전 매력으로 원작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

신인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캐릭터에 몰입도를 높이는 한편, 장성범과 브로맨스로 극을 이끌어 나가며 사랑받고 있다.

특히 지난 13일 방송된 4회에서는 불침번 도중 동우가 은닉탄을 손에 쥐고 있는 것을 발견한 경태가 그와 신경전을 펼치며 극도의 긴장감으로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장영준이 출연하는 '신병'은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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