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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cm E컵' 홍영기, 혼전임신으로 낳은 아들이 이렇게 컸네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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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박소영 기자] 얼짱 출신 홍영기가 폭발적인 볼륨감을 뽐냈다.

홍영기는 13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엄마만 꾸미고 나가면 되는 아들맘의 유일한 장점ㅋㅋㅋㅋㅋㅋ”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보따리를 풀어냈다.

사진 속 그는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아들은 뒷전(?)에 두고 본인만 한껏 꾸민 홍영기다. 특히 가슴골과 상반신 노출을 불사하며 화려한 휴양지 패션을 완성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만 20세였던 시절 만 17살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데 5억 세금 체납으로 논란이 불거졌고, 공개 사과와 함께 집을 팔아 체납 세금을 완납했다고 알려졌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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