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뉴진스 데뷔곡 ‘어텐션’,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진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그룹 뉴진스(NewJeans)의 데뷔곡 ‘어텐션(Attention)’이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 진입했다.

‘어텐션’은 11일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톱 송’ 차트에 176위로 진입했는데, 이는 이날 차트인 한 신곡 중 가장 높은 순위다. 또한, ‘어텐션’과 ‘하이프 보이(Hype Boy)’는 한국 스포티파이 ‘일간 톱 송’ 차트에서 11일 연속 1, 2위를 지켰고 ‘쿠키(Cookie)’는 5일 연속 3위에 자리했다. 11일 차트에서 수록곡 ‘허트(Hurt)’가 5위를 기록하면서 데뷔 앨범 ‘뉴 진스(New Jeans)’에 수록된 전곡 모두 한국 스포티파이 ‘일간 톱 송’ 5위권에 머물렀다.

‘어텐션’은 한국 스포티파이 최신 ‘주간 톱 송’ 차트(집계기간 8월 5~11일)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하이프 보이’, ‘쿠키’도 순위를 끌어올리며 2, 3위에 자리해 뉴진스의 트리플 타이틀곡은 주간 차트 ‘톱 3’를 점령했다. ‘허트’는 전주 대비 9계단 상승한 6위에 자리했다.

뉴진스의 음악은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어텐션’은 12일 벅스 일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6일 연속 정상을 지켰고, 멜론과 지니 일간 차트에서는 이틀째 1위, 바이브 ‘오늘 톱 100’에서는 3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하이프 보이’와 ‘쿠키’는 12일 지니 일간 차트에서 각각 2계단, 13계단 상승한 8위, 48위에 안착했다. 12일 벅스 일간 차트에서는 ‘하이프 보이’, ‘쿠키’, ‘허트’가 각각 2위, 6위, 15위에 자리하며 데뷔 앨범의 수록곡 모두 20위권에 올랐다. 12일 멜론 일간 차트에서는 ‘하이프 보이’가 6위, ‘쿠키’가 30위에 이름을 올리면서 트리플 타이틀곡 모두 고른 인기를 자랑했다.

한편,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민희진 대표이사가 이끄는 어도어(ADOR) 소속 신인 걸그룹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l어도어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