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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함소원, 구구단 외우는 자녀 얼굴에서 눈 못 떼‥신흥 고슴도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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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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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배우 겸 방송인 함소원이 자녀의 구구단 실력을 자랑했다.

13일, 함소원은 자신의 SNS에 “#응원해주기 #칭찬해주기#믿어주기 #구구단 2 곱하기 6은 매번 빼고해요 ㅎㅎ 이상하게 2곱하기6은기억이 안나나봐요 ㅎㅎ 그래도 환하게 웃으며 잘했다고 해줘요 다시 하면 되니까~"라는 글과 함께 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자녀가 2단을 암기하는 모습에 흐뭇한 표정을 숨기지 못한다. 함소원은 이어 "엄마도 47살인데도 매일 실수해 ~ 엄마도 아직 배울 것 많아~엄마도 실수투성이야 ~ 엄마도 매일 넘어져 괜찮아 ~ 아픈곳 툴툴 털고 다시 일어나면 돼 ~
어떻게 매일100점 맞아 ~ 엄마 빵점도 좋아~"라 덧붙였다.

함소원의 자녀는 2단을 잘 외우다 2 곱하기 6을 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소원은 그럼에도 뿌듯해하며 "실수없는 실패없는 성공은없단다 하지만 실수와 실패에서 꼭 무언가를 배우길 바란다 ~ 사랑한다~"라 마무리했다.

특히 함소원은 영상 아래에 "#괜찮아 #다시하면돼 #교육관 #실패하기 #성공하기 #다좋아 #경험 #실패는성공의어머니"라 해시태그를 걸며 어떤 교육관을 가졌는지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소원은 18살 연하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지난해 4월 TV CHOSUN 예능 '아내의 맛'에서 조작 논란을 인정하고 하차했으며, SNS 등을 통해 소통 중이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함소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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