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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멍든 눈 가렸다고 이렇게 예쁠 일이야…'흑발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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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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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안면 부상을 당한 한소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한소희는 최근 자신의 팬들이 모여 있는 단체 채티방에 등장해 "여러분 걱정 많이 하셨죠? 저 괜찮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한소희는 "집에서 푹 쉬면서 그림도 그리고 제 시간을 오랜만에 보내고 있다. (부상 소식으로) 많이 놀라셨을 우리 팬분들을 위해 잠시 들렀다. 또 뭔가 공유할게 생기면 오겠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한소희는 "하루빨리 회복해서 좋은 작품으로 찾아가겠다. 이 마음을 다 담을 수 없지만 너무 감사하고 사랑하고 아낀다. 제 건강보다도 여러분이 건강하셨으면 하는 이유도 그거다. 너무 사랑하고 미안하다"라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흑발 헤어스타일과 강렬한 레드립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녀는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살짝 가렸지만 아름다움이 뚫고 나온다.

한소희는 앞서 지난 3일 '경성크리처' 촬영 중 눈 주위 안면부 부상을 입었다. 당시 긴급 수술을 받았다는 이야기까지 있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소속사는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라 수술까진 하지 않았다. 인근에 큰 병원이 있어 급하게 응급처치만 받았다"라고 전한 바 있다. 11일에도 "다음주 중 복귀를 검토중"이라며 아직 눈 주변에 아직 멍이 남아있다는 근황이 알려졌다.

한소희는 지난 5월 종영한 디즈니+ 오리지널 ‘사운드트랙#1’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경성크리처'는 내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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