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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던, 젖꼭지 타투 이어 또..거미까지 새긴 파격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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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던 인스타그램



던이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10일 가수 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던이 손톱에 타투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작은 거미와 거미줄을 새긴 것. 던의 파격적이고도 개성있는 감각이 엿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던과 현아는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이들은 지난해 9월 9일 현아&던의 첫 EP '1+1=1'을 발매했으며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또 던은 최근 타투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연인 현아는 7월 미니 8집 '나빌레라'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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