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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제이, '으라차차 내 인생' 몰입감 높이는 주역…OST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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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절한 이별송 '이제는 나 사랑할 수 없게 됐어'

더팩트

서제이가 OST로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의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서제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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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이 화제 속 방송되고 있는 가운데, 가수 서제이의 OST가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서제이가 가창에 참여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 OST '이제는 나 사랑할 수 없게 됐어'는 지난달 2일 공개 후 연일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제는 나 사랑할 수 없게 됐어'는 수많은 드라마 OST 곡을 만들어 온 작곡가 필승불패, 육상희, 이주용이 합작품으로 이별에 대한 아픔을 고스란히 담은 곡이다.

특히 노랫말의 전개가 원치 않는 이별에 가슴 아파하는 극 중 인물의 심경을 고스란히 대변해 진한 여운을 자아낸다는 평이 잇따르고 있다.

서제이는 그간 폭발적인 고음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대중의 찬사를 받아온 바 있다. 특히 자신의 앨범은 물론, 각종 방송 및 OST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최근 출연한 KBS1 '열린음악회'에서는 조하문의 '해야'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유의 폭발적인 고음을 내세운 완벽한 퍼포먼스로 현장에 모인 관객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시원함을 안겼다.

한편 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은 조카의 엄마가 되기로 선택한 싱글맘 서동희(남상지 분)가 세상을 향해 펼치는 파란만장 고군분투기로,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보여주며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sstar120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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