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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야구' 윤산흠 "대전 린스컴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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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공을 던질 때마다 모자가 벗겨지고 긴 머리를 휘날리며 포효하는 선수가 있습니다.

야구 인생도 극적이어서 팬들이 낭만 야구라는 별명까지 붙여준 한화 윤산흠 선수를 박재웅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리포트 ▶

벗겨지고, 또 벗겨지고.

떨어지는 모자를 잡는 묘기까지…

한화 윤산흠의 투구는 역동적입니다.

떨어지는 모자는 트레이드마크가 됐습니다.

[윤산흠/한화]
"<작네요…> 지금 이게 55.8이에요. 저 53 정도는 써야 될 것 같아요. 안에 보시면 이렇게 테이프 붙여놨거든요. 제 머리에 맞는 사이즈가 안 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