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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엄마, '미우새' 하차하더니 영화감독 변신 "폭우에도 촬영"[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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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보라 기자] 배우 이태성의 어머니 박영혜씨가 영화감독으로 데뷔한다.

박영혜는 지난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둥 번개 폭우 중에도 셋째날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라고 적었다.

현재 그녀는 첫 연출작 ‘짜장면 고맙습니다’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어 박영혜는 “최고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누구 하나 게으름 부리지 않고 마음을 모아 장면 장면 최선을 다해주는 우리 스태프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며 “철저한 대본 분석과 연습으로 찰떡호흡을 보여주시는 주연 배우님들 감동이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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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예비 관객들에게 “여러분. 지금부터 미리 손수건 준비하세요”라고 예고했다.

앞서 지난 5일에는 “너무 기쁘고도 힘든 촬영 첫날이었다. 감독도 처음인데, 처음으로 연기까지 해야 해서 어떻게 하루가 지나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박영혜의 감독 데뷔작 ‘짜장면 고맙습니다’는 실제 장애인 부부의 사랑을 바탕으로 만드는 드라마 장르의 단편영화다. 방송인 현영과 배우 임호, 이태성 등이 출연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던 박영혜씨는 지난달 하차하며 영화 촬영에 매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박영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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