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日매출, 2천만원” 혜은이… 라이브 카페로 ‘헉’소리 나는 매출 (‘같이삽시다’) [Oh!쎈 리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혜은이가 과거 라이브 카페로 일매출 2천만원을 벌었다고 공개했다.

9일 전파를 탄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충북 단양을 찾은 자매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커피숍을 했다는 이경진은 “백화점 안에서 했다. 장사가 너무 잘됐는데 어느 순간 다른 층으로 이동하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카페 이름을 묻는 질문에 이경진은 “'진 카페'였다. 팥빙수를 맛있게 했다”라고 말하기도.

이경진은 “팥빙수 맛있게 하기 위해서 얼마나 다녔는지 모른다. 밥을 안 먹고 팥빙수만 먹으러 다녔다”라고 설명했다. 이경진은 “팥빙수를 내가 좋아하니까 좋아하는 걸 할 수 있겠더라”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OSEN

카페와 펜션 외에 무슨 사업을 했냐는 질문에 박원숙은 “됐어. 나는 사업을 너무 빨리했다가 접고 그랬다”라고 말하며 속상한 모습을 보였다. 박원숙은 “나는 카페 첫 매출이 18만원이었다. 임현식님이랑 같이 방송을 하고 나서 하루 최고 매츨 금액이 540만원이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라이브카페 하루 매출액은 2천만원이라는 혜은이의 말에 자매들은 깜짝 놀라기도. 박원숙은 “그 돈 다 어쨌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이브 카페 이름을 묻는 질문에 혜은이는 “열정이었다’라고 답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방송화면 캡쳐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